단국대 축제 혁오밴드 1시간동안 셋팅뒤 공연취소?



어제(15일) 단국대 축제인 단페스타가 진행와중에 마지막 스타 라인업이었던 혁오밴드가 오혁의 건강상 문제로 돌연 공연을 취소했습니다. 작년에는 너무 힙합만 몰려있었다는 비난을 받은 단국대 축제가 이번 단페스타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을 초청해 주목을 끌었습니다.


단국대축제라인업




14일 신입 밴드 W24, 청하, 10CM의 성공적인 축제가 시작되고, 어제 15일 (여자)아이들과 정승환의 무대가 마무리되고 정승환 공연다음차례인 혁오밴드가 1시간동안 악기세팅을하면서 말도안되는 시간을 끈뒤에 돌연 오혁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올라와서 오혁이 아프다며 갑자기 돌연 공연취소를 했습니다.




단국대혁오공연취소



이날 혁오밴드를 보기위해 아침부터 9시 30분까지 기다린 사람들도 많았는데, 1시간 동안 악기세팅을 하며 시간을 끄는듯 하다가 오혁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대신 나와서 건강상 문제가 있다며 공연취소를 했는데,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도 갈렸습니다.





"1시간동안 악기세팅을 핑계로 관객들을 기다리게 했으면 최소한 본인 얼굴이라도 보이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고싶었다" , " 스케줄이 있는데 건강관리는 당연한거 아니냐" 라는 의견과 "진짜 아픈것이면 어떡하냐 얼마전 장성규 사건때도 기억안나냐" 등등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혁오인스타반응



아직 혁오밴드의 공식 입장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다음날인 오늘 16(목)일에 인하대축제에도 볼발간 사춘기와 함께 라인업으로 나와 있는것에 눈길이 갔습니다. 어제 단국대에서 돌연 무대취소를한 지금, 인하대 축제에 와도 문제고 안와도 문제인 상황이 되어버려서 입장이 기다려지고 있습니다.



인하대혁오참석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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